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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10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0:04
  • 조회 수: 1610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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