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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7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47:53
  • 조회 수: 1138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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