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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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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명상록
홈지기
2013.07.04 19:44:08
조회 수: 962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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