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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 1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1 19:49:00
  • 조회 수: 1555

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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