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8월 13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8.13 17:37:26
  • 조회 수: 876
하느님께 최선을 다해 봉사하지만 얼마나 보잘것 없는 것인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구세주께서는 그것을 공로라 부르십니다. 이는 구세주께서 자신의 공로로 우리의 보잘 것 없는 봉사행위를 감싸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게시물을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