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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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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명상록
운영자
2012.08.06 17:28:37
조회 수: 692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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