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수도자공간
로그인
회원가입
수도회 소개
창설자 생애
창설자 영성
수도회 역사
양성
사도직 활동
교육사도직
영성사도직
사회복지사도직
선교사도직
농사사도직
씨튼가족
초대
신청서
게시판
소식지
씨튼동반회
소개
동반회원은
게시판
젊은이/부르심
성소모임
젊은이 프로그램
나눔자리
마더 씨튼 명성록
수도원소식
선교이야기
자유게시판
이경민수녀 글방
씨튼 수녀회
7월 27일 명상록
운영자
2012.07.27 17:40:35
조회 수: 966
슬픔과 죽음, 그것의 본 모습은 경애하올 주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것이지요.
이 게시물을
인쇄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번호
제목
파일
495
10월 3일 명상록
494
10월 4일 명상록
493
10월 5일 명상록
492
10월 6일 명상록
491
10월 7일 명상록
490
10월 8일 명상록
489
10월 9일 명상록
488
2월 1일 명상록
487
2월 2일 명상록
486
2월 3일 명상록
1
2
3
4
5
6
7
8
9
10
...
GO
50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이름
닉네임
아이디
등록일
태그
쓰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