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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7월 20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7.20 20:04:54
  • 조회 수: 995
오늘은 레베까의 생일이야. 레베까가 살아있다면 열여섯 살이 되었겠지만, 그 아이는 더 이상 시간을 계산하지 않게 되었어. 레베까에게 생각이 미치다가 그 다음 안나에게,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신 하느님께로 생각이 미치다니! -어린 두 딸인 안나와 레베까에 관해, 마더씨튼의 제자 중 한 명에게 쓴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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