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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4일 명상록
오래된 마차(마더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 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 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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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명상록
운영자
2012.07.20 20:04:54
조회 수: 995
오늘은 레베까의 생일이야. 레베까가 살아있다면 열여섯 살이 되었겠지만, 그 아이는 더 이상 시간을 계산하지 않게 되었어. 레베까에게 생각이 미치다가 그 다음 안나에게, 그리고 시간을 초월하신 하느님께로 생각이 미치다니! -어린 두 딸인 안나와 레베까에 관해, 마더씨튼의 제자 중 한 명에게 쓴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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