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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7월 13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7.13 17:35:05
  • 조회 수: 873
그렇게 자주 영성체와 고백성사를 받으면서도 거의 열매를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 그것의 가치를 평가절하하게 하여, 목이 말라 죽을 위험에 처해서도 샘물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주님은 한순간에 먼지더미에서 영혼을 들어올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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