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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7월 5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7.06 18:17:36
  • 조회 수: 840
육체를 가진 영혼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육체는 쉬기를 원하고, 영혼은 깨어있어야 할 때 잠들어 있습니다. 많은 믿는 이들이 오늘 복되신 어머니께 그들의 소원을 바쳐드리고 내일은 그 어머니의 깃발 아래 있지 않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습니까? 하느님과의 통교! 부재도 죽음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으니, 하느님과의 통교는 모두를 일치시키는 신앙과 사랑의 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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