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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7월 4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7.04 17:11:39
  • 조회 수: 1416
주님께서 머리 둘 곳조차 없이 사신 것처럼 우리 역시 그렇게 삶을 마친다 하더라도,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우리의 주인께서는 우리에게 너무 잘해주신다는 사실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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