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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27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27 17:06:45
  • 조회 수: 1080
내 영혼의 아들 윌리엄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구름을 제치고 그위에 올라서야 한다는 점을 새삼스레 말할 필요는 없겠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시련의 행로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을 너는 잘 알고 있지? 이러한 시련을 가장 적게 당한 사람이 반드시 선망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란다. - 아들 윌리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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