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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24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24 19:00:57
  • 조회 수: 1059
오래된 마차(마더 씨튼께서 흔히 그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서 쓰시던 표현)의 세 바퀴는 부서졌고 네 번째 바퀴는 거의 부서져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제 내 영혼은 비둘기의 날개를 달고 날아가 안식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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