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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23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23 18:10:56
  • 조회 수: 1430
나의 진정한 집으로 가는 것, 주님의 뜻에 따라 거기에 불리움 받는다는 것은 얼마나 황홀한 행복의 길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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