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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18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18 19:05:25
  • 조회 수: 1587
내가 고통의 길 마지막 단계에 다다라서 나를 가두고 있는 감옥의 벽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게 되면, 어떻게 그 기쁨을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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