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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15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15 18:52:25
  • 조회 수: 1088
당신이 참지 못해 흥분할 때는,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가지는 분노보다도 주님이 당신에 대해 화 내실 이유가 훨씬 많다는 것을 잠깐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의 인내와 관용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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