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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10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10 19:34:17
  • 조회 수: 1334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희망을 단념하는 것, 고뇌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힐 때 사리를 분별하여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 슬픔에 수반되는 무감각. 무기력 상태에서 우리 자신을 구해내는 것, 우리에게 흥미도 없고 위안을 주지 않는 일이라도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것, 이런 일들은 덕이 있는 영혼만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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