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6월 8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08 17:55:22
  • 조회 수: 1265
나의 진정한 기쁨은 매일의 희생과 잘 준비되고 빈번히 하는 영성체에 있습니다. 지난날 아침에 자던 잠과는 얼마나 대조적인지요. 내 영혼이 이렇게 주님과 일치될 때 가난 속에서도 부요함이 있으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이 게시물을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