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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6월 7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07 17:35:56
  • 조회 수: 1022
더러워진 마음이 주님의 자비를 받아 피흘리게 되고, 어떤 일로나 고통받게 되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내 마음 안에 당신의 사랑만이 자리잡고 겸손으로 경계하여 다른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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