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6월 1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6.01 18:12:40
  • 조회 수: 1887
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이 게시물을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