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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3월 15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3.15 18:01:18
  • 조회 수: 1345
30년 동안의 죄의 멍에에서 풀려나오는 그 용서의 말을 듣는 것은 얼마나 경외스러운 것인지! 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늘의 사자가 그를 풀어준 것처럼 나도 나를 얽어맸던 사슬이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오, 하느님 ! 내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 마더 씨튼이 첫 고해를 하시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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