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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3월 8일 명상록
  • 운영자
  • 2012.03.08 17:58:11
  • 조회 수: 1318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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