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2025년 여름호 씨튼가족 소식지 올립니다.
무더위가 찾아든 6월 지역 씨튼 가족 피정을 마치고
소식지 작업을 끝냈습니다.
소식지를 보내는 날...
딸 시집 보내는 엄마 마음을 살짝 헤아려봅니다. ^^
이번 소식지도 알차고 올골진 이야기들이 여러분의 눈길을 기다립니다.
현대의 신앙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마더 씨튼의 영성과
세계 곳곳의 현대인들이 살아내는 이야기가 우리에게 귀감을 줍니다.
수도자로서, 활동가로서, 소시민으로서 바라보고 살아낸 알콩달콜 이야기!
Tea time에 읽기 좋아요~![]()
무더위도 잘 이겨내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