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3일 화요일
이른 아침 눈길을 헤치고 정민식 아벨 신부님과
권다혁 다미아노 신부님, 유엘임 요한마리아비안네 신부님,
황인수 안드레아 신부님, 장원형 베드로 신부님,
김건우 하상바오로 신부님, 김민성 요한마리아비안네 신부님,
김승건 프란치스코 신부님, 조영헌 요셉 신부님이
수녀원 첫 미사를 위해 오셨습니다.
참,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신부님들! 착한 목자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