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파견식이 2월 20일 오후 2시에 본원 성당에서 있었습니다.
관구장 이선희 수녀님께서
‘사랑의 은사를 나누는 어머니의 도시락이 됩시다’라는
올해 파견 주제에 따라
시노달리따스의 삶을 기쁘게 살기 위해
서로 소통하는 공동체가 되자고 강조하셨습니다.
수녀님들의 새 파견을 축복하고
기쁜 봉헌의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