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2
바람의노래
2006.08.14 23:46:01
지워지지 않는 흉터처럼
늘 간직해야 하는,
비 오는 날엔 빗방울을 타고
빛나는 날엔 햇살을 타고
어느새 내 안에 스며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