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씨튼가족 모임이 11월 12일과 13일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김경순 수녀님의 강의와 기도, 김명철 요셉 신부님의 주례로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1년 만에 본원을 찾은 씨튼가족의 웃음과 성가 소리가 공동체를 가득 채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