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50, 25주년을 맞은 9분 수녀님들의 감사 미사를
11월 5일 남종기 고스마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했습니다.
이날은 코로나-19 이후 34분의 분원 수녀님들이 본원에 오셨고,
줌으로 국내외 많은 수녀님들이 함께 해 풍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수녀님들! 건강하고 기쁜 수도 여정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