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가족 소식지 85호(2022.가을호)

데레사 2022.09.23 00:59:17

평화

이제는 기후위기라는 말이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일상의 불편을 느낄 만큼 가까이서 우리를 추격해옵니다.

이 기후위기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나부터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공부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씨튼가족 85, 가을호가 나왔습니다.

 

♦ 성녀 엘리사벳 씨튼의 영성기도하는 여성 3’에서 마더 씨튼의 기도생활에 대해 살펴봅니다. 우리가 원하는 하느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하느님을 만났던 엘리사벳은 하느님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통찰합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에 오는 은총에 대해, 또 순간의 은총에 충실하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생태영성 살기꼭지에서는 가뭄을 견디어 내고’, ‘잡초거나 꽃이거나’, ‘지구의 눈물, 바다 콧물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생태적 삶을 다룹니다.

 

♦ 빈첸시오의 시선으로 바라보기꼭지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머물기 원하시는 방식으로,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팻 그리핀 신부님은 참 쉽게 말씀하십니다.

 

♦ 通通한 이야기에서는 부모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를 다룹니다. 여전히 '상처받아 여전히 어린아이인 나'가 아니라 '성인이 된 내'가 부모와 대화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많은 분의 도움에 힘입어 또 한 권의 씨튼가족을 묶었습니다.

관심과 격려에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은 댓글이나 씨튼가족 사무실 전화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