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
이제는 기후위기라는 말이 익숙해졌습니다.
그리고 일상의 불편을 느낄 만큼 가까이서 우리를 추격해옵니다.
이 기후위기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나부터 당장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공부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씨튼가족 85호, 가을호가 나왔습니다.
♦ ‘성녀 엘리사벳 씨튼의 영성’은 ‘기도하는 여성 3’에서 마더 씨튼의 기도생활에 대해 살펴봅니다. 우리가 원하는 하느님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하느님을 만났던 엘리사벳은 하느님과 자신을 있는 그대로 통찰합니다. 그리고 지금 순간에 오는 은총에 대해, 또 순간의 은총에 충실하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생태영성 살기’ 꼭지에서는 ‘가뭄을 견디어 내고’, ‘잡초거나 꽃이거나’, ‘지구의 눈물, 바다 콧물’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생태적 삶을 다룹니다.
♦ ‘빈첸시오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꼭지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머물기 원하시는 방식으로,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팻 그리핀 신부님은 참 쉽게 말씀하십니다.
♦ ‘通通한 이야기’에서는 부모와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를 다룹니다. 여전히 '상처받아 여전히 어린아이인 나'가 아니라 '성인이 된 내'가 부모와 대화를 통해 건강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많은 분의 도움에 힘입어 또 한 권의 ‘씨튼가족’을 묶었습니다.
관심과 격려에 감사합니다.
문의 사항은 댓글이나 씨튼가족 사무실 전화를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