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감기 환자들도 많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여기 뻬드로까르보에서는 벼룩시장을 열었답니다.
물건이 많지 않아, 이네셈 학교와 자비의 성모병원에서 직원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판매하였습니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요.. 들으면 놀라실 정도로 싸게.. ^^
사실 준비하면서도 좋은게 아니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엄청 기뻐하고 행복해하며 구입해 갔습니다.
아하.. 나에게는 필요치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귀한 물건들..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서로 나누고, 또 나누는 모습..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