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이네셈학교가 분주해집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도모임을 이네셈 학교에서 하기때문이죠..
한 번은 어떤 자매님이 이네셈 학교 문 앞까지 와서 물어보시더라구요..
"여기 무슨 일있냐"며.. "왜 자꾸 젊은 여학생들이 들어가냐"며..
그래서 기도모임 한다며 친절히 알려드리기도하였답니다^^
두 번째 모임은 성모성월을 맞아..
묵주기도를 봉헌하고, 남미에서는 특별히 성모님의 12덕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성모님의 덕을 뽑고, 나누기까지 알차게 기도를 봉헌했답니다!!!
이번 기도모임도 함께해주신 우리 주님, 성모님, 마더씨튼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