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부터 오전 11시 50분동안 거의 5시간을 걸으며 14처를 묵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뜨거운 태양과 열기, 단식까지 더해진.. 😢
그래두 정말 많은 이들이 함께 하여 더 감동적이었답니다..👍
어떤 분들은 십자가를 손에 쥐고, 어떤 분들은 촛불을 들고..
어떤분들은 큰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무릎꿇으며...
감동적인 모습들..😍
마지막 우리 본당의자랑인 청소년, 청년들의 성극입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감동의 눈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