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 ¡Buenos días!자비의 성모병원에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이네셈 청각장애인 여학생 두 명이 졸업하기위해 실습을 하러 왔습니다.. 이름이.. 베로니카와 진젤 입니당^^
두 명의 여학생들은 한 달정도 실습한답니다!!
덕분에 저도 몇 가지 수화를 배웠습니다..😆
에콰도르에서는 졸업을 하기위해 일정기간 실습시간이 필요하답니다! 👍👍👍
다른 친구들은 타 기관에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실습이 잘 끝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Dios le bendi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