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가족 소식지 79호(2021.봄호)

데레사 2021.03.25 04:45:54

자신을 길들이는 것은 '수신'이지만,

치국은 세상을 길들이는 것이 아니라 섬기고 '받드는 것'임을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삶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마더씨튼 천상 탄일 200주기를 보내며 씨튼가족 소식지 79호를 전합니다.

 

1. 이번 '생태영성 살기' 꼭지에서는

황종열 선생님께서 영국 출신으로 '원자론'을 제시한 존 돌턴과 비슷한 시기에

'나는 하느님의 원자'라고 언급한 씨튼 엘리사벳 성녀의 영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2. '코로나 19 팬데믹과 그리스도인의 삶' 꼭지는

성녀 엘리사벳 앤 씨튼의 삶이 주는 세가지 가르침,

찬미받으소서에 비춰본 초연결 세상의 단절을 염려하는 '가족 가운데 인간 삶의 질이 떨어지고', 

코로나 19를 경험한 가족의 교훈을 담은 '우리를 갈라놓는 거리두기에도 불구하고'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3. '상호문화적으로 살아가기' 꼭지는

제주교구 이주사목센터 김상훈 안드레아 국장님의 목소리로 세계화 시대에 더불어 사는 우리의 삶을 성찰하게 합니다.  

 

4. 김알폰소 신부님의 글을 '숲길을 걷다' 꼭지로 옮겼습니다. 신앙생활의 위로와 빛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5. '더불어 청년'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시대의 가난한 이들이며,

세상과 교회의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청년들이 고군분투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가 될 것입니다.  

 

씨튼가족 소식지와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으면 씨튼가족 사무실로 연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