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엘리사벳 씨튼의 후예인 저희가 부른 '마더씨튼 찬가'입니다.
연주곡에서부터 온 몸과 마음에 은총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저희가 주님 뜻에 맞는 삶을 계속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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