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말린 수녀님께서 11월 18일(수) 오후 6시에
수도생활 61년(향년 79세)의 일기로 선종하셨습니다.
아름다운 수녀님의 삶을 통해
많은 딸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녀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