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화) 건국동 동사무소를 통해 연결된
지역에 사시는 분들께 아침일찍 수녀님들은 명절음식을 준비해서
점심 식사 후 전달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 전염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가족들의 방문이 줄어들어서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우리의 작은 선물도 고마워하셨습니다.
비대면으로 음식만 전달하고 인사를 드린 후 돌아왔습니다.
모든 분들께 축복된 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