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5일(금) 씨튼 어린이들이 송편을 만들어서 수녀원에 방문왔습니다.
수녀님들은 고마운 마음으로 우리가 받은 선물을 나눠주자
선물을 들고 어린이가 하는 말,
"수녀원에 오길 정~말 잘했다!!!"
수녀님들 입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점심에 하나씩 나눠 먹었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