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에콰도르 기아차는 에콰도르 페드로 카르보 지역에서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인 수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21일(현지시간)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의 협조로 SUV 차량 1대를 기증했다.
'사랑의 씨튼수녀회' 소속 민옥남 수녀 등 5명은 이곳에서
병원과 장애인센터, 방과 후 공부방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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