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여고 “그 날” 프로젝트 기후위기 기록단원 출범!

띨방 2020.08.21 00:24:36

소명여고에서는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재난에 긴급하게 대응하기 위해

“그 날”이라는 프로젝트로 28명의 학생들이 미래세대 기후정의 기록단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기후와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28개 이상 조사하여 기록하고 평가하는 등 관련된 정보를

SNS로 공유하며, 10월 중에 발표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현실과

기후정의 개념을 확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  기후정의 기록단 1차 모임(청소년 28명으로 구성)

                        기후위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 목적과 방향을 공유함

2020년 8월 6일 – 기후위기 피해 및 유형 사례(특강: 김선철 기후위기 행동집행위원)

2020년 8월 13일 –기후위기 시대의 기록, 그린 뉴딜정책에 대하여(조현주 이사장 와트몰에너지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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