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인기가 많은 요즈음,
조용한 시간이나 장소를 찾기 힘듭니다.
나는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왜냐하면 생각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책을 읽을 수 있고,
밖의 아름다운 경치를 구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여러분을 특별히 부르시고
또 매일매일의 생활을 통해서 부르십니다.
여러분이 그분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십시오.
그렇게하면 평화 안에 머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