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일 소명여고에서 40여명의 학생이
와트몰에너지 협동조합 조현주 이사장님을 모시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워크샵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계획이고
기후위기 시대를 진단하고 평가하는
‘그날’이라는 프로젝트에도 학생들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 현실과 기후정의에 대해 알리는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생각보다 뜨거운 관심과 실천의지로 모인 학생들의 모습에서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