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수) 북구청에서 실시하는 사랑의 밥차를 다녀왔습니다.
월 1회, 주먹밥을 만들어서 공원에 계신 어르신들께 전하고 있는데
요새는 새벽 4시30분에 인력시장 가서 나눠드린다고 합니다.
150여 개를 준비해서 갔는데 밥이 턱없이 부족해서
직장을 잃은 사람들의 현실을 실감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지만 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아름다운 나눔은
생명을 사랑하는 하느님의 일이도 합니다.
주님 제자로 살아가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