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0일(주일) 양성자 수녀님들 가족 만남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전화로만 확인하다
드디어 얼굴을 보고 하루종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도원 여기저기에 예쁜꽃과 가족들 웃음꽃도 피는 아름다운 봄날이었습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나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