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섭리는 어떠한 일이든지
여러분 각자에 대해 특별한 목적과 사랑의 계획에 따라
행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는 공동체 안에서
더 큰 계획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더 씨튼의 말씀 중에도
“우리를 다스리는 하느님의 섭리는 부드러우며 단맛이 흘러넘친다”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들을 믿을 때
비로소 여러분 각자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의 뜻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서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76.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