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의 공격성과 자기 중심성을 깨닫고
이러한 성향들이 뿌리내리지 않도록 맞서 싸워야합니다.
답답하다고 느낄때에는
언제나 기도의 닻에 의지할 수 있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14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