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인 수녀님! 환영합니다.

홈지기 2020.02.24 05:08:48

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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