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