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은 선인장을 매우 좋아했다. 언젠가 내가 물었다.
"스와미지, 왜 그렇게 선인장을 좋아하십니까?"
그분이 답하셨다.
"난 가시가 가득하고,
모든 사람들이 싫어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습성이 있다. 그들이 꽃피우는 것을 볼 때 내게 큰 기쁨이 온다."
- 스와미 라마, 히말라야 성자들의 삶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