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 수녀님이 미국에서 돌아오신 후
서울에서 한 달 가량 머무시고
지난 1월30일(목), 본원으로 오셨습니다.
수도회 총장으로 긴 시간 봉사하신 수녀님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혜 수녀님은 집으로 돌아오셔서 공동체 수도가족을 한분씩 만나
담소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계십니다.
"수도회 1번 언니가 돌아오셔서 저희도 참 행복합니다."
수녀님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